
Today we began a new subject, Linking verbs. This subject will be a bit harder for everyone I believe. It challenges the idea that a verb is "to do" vs the idea of "to be". By learning about linking verbs it will allow the kids to learn how to describe situations and or environments in detail or in general. Linking verbs are a good way for people to express themselves. The uptake was quite slow but I did expect this. I think it will take a few weeks. Kaine left early but did really well in the begining. The two younger girls were good as usual. Sally is very distracted and constantly on the phone or walking out of class. She is slowing Kaine down so I have moved her to the younger group for now because she cant keep up.
오늘 우리는 새로운 주제를 시작했다. 바로 연결동사이다. 이 주제는 모두에게 조금 어려울 것입니다. "to do"와 "to be"용법에 대한 도전이다. 이것을 공부함으로써 아이들은 정황과 환경을 좀 더 자세하게 그리고 일반적으로 묘사할 ㄱ수 있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연결동사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잘 표현할 수 있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습득은 상당히 느렸습니다. 하지만 이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몇주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현이는 조금 일찍 자리를 떴지만 있는동안 열심히 했습니다. 민하와 유진이는 평소처럼 열심히했습니다. 보경이는 오늘도 전화에 신경이 많이가고 종종 걸어나가기도 합니다. 보경이로 인해서 두현이 속도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를 민하 유진이 쪽으로 옮겼습니다.
두현이는 오늘 미술과제를 더 진행하기 위해서 조금 일찍 자리를 떴습니다. 이상입니다.